부럽다, 캐나다
게임을 사회악으로 치부하는 국내 사정을 감안하였을 때 캐나다는 부러움으로 가득한 나라임이 틀림없습니다. 캐나다는 게임 개발 업계가 빠르게 성장하는 나라 중 하나로 Venturebeat 소식에 따르면 320개의 게임 회사에서 거의 16,500명에 달하는 직원들이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부에서 정책적으로 상당한 지원을 하고 있으며, 기술적인 인프라 구축도 가능하여 게임 회사를 설립하기에도 최적인 나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주별로 지원 프로그램이 다양하네요.
<출처: 경향게임즈>
실력있는 개발자와 창의적인 리더들과 활기찬 도시의 3중주로 전세계의 업계 실력자들의 호감을 사기엔 충분한 거 같습니다. 게다가 캐나다인들은 여행객들의 평판에 따르면 친절하고 활기차다고 하네요. 업계 스타트업 임직원들이 한데 뭉쳐 서로를 도우면서 성장하는 게 기본이라고 합니다. 그 와중에도 선의의 경쟁은 있습니다만,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을 멋진 게임이 캐나다에서 나오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합니다.
자연 경관도 아름다고 사람은 인심이 좋으며 정부도 산업 육성에 대한 성의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는 나라, 여행이라도 한 번 가고 싶네요.
부럽다, 캐나다!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