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bowl 광고 2탄: 클래시 오브 클랜(Clash of Clans)과 게임 오브 워(Game of War: Fire age)
2월의 첫 번째 월요일입니다. 미국에 있는 친구들을 통해서 이번 슈퍼볼 진행을 실시간으로 듣긴 했습니다만, 저는 그다지 스포츠 팬은 아니어서 이 소식은 넘어가겠습니다.
지난번에 슈퍼볼에 등장한다는 다른 게임 광고에 대해서 말씀드린 적이 있지요? 그 회사 광고가 케이블 TV 밤 시간에 나오는 걸 시청했더랍죠. 광고 이후로 Ucool에서 생각한 ROI가 달성될지 또는 광고 전/후의 점유율이 얼마나 올라갈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이번에는 클래시 오브 클랜의 살기 등등한 광고와 게임 오브 워의 매력 넘치는 광고를 만나보시겠습니다.
두 게임 다 제가 어느 정도까지는 해 본 게임인데요. 아시다시피 클래시 오브 클랜(Clash of Clans)은 전세계를 주름잡으면서 상당한 돈벌이를 지속적으로 하면서도 지속적인 광고 비용을 통해 acquisition에 공을 들이고 있지요.
이번 광고에는 그분이 등장하십니다. 자기 마을을 농락(?)한 다른 플레이어에게 살기 등등한 메시지를 읊조리시는데요. 그분의 대사가 특정 영화를 패러디하기도 했으며, 유머 코드를 넣는 것도 잃지 않았네요. 아래에서 감상해 보시죠. Youtube 조회 수도 현재 시점에서 2백만이 넘네요. 30초 광고 스팟이 450만 달러인 걸 감안한다면 1분짜리 광고이므로 900만 달러를 부은 거네요. Supercell이 공식적으로 지난해 250억 달러의 수익을 기록했다고 밝혔으니 어느 정도의 광고 비용이 소모되었는지 아실 수 있겠지요? 저는 숫자에 약해서...
모바일 게임의 TV 광고 특히나 주류가 되는 스포츠의 앞뒤로 끼어넣는 광고에 대한 게임사의 비중을 어느 정도는 흘겨볼 수 있는 소식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지난번에 슈퍼볼에 등장한다는 다른 게임 광고에 대해서 말씀드린 적이 있지요? 그 회사 광고가 케이블 TV 밤 시간에 나오는 걸 시청했더랍죠. 광고 이후로 Ucool에서 생각한 ROI가 달성될지 또는 광고 전/후의 점유율이 얼마나 올라갈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이번에는 클래시 오브 클랜의 살기 등등한 광고와 게임 오브 워의 매력 넘치는 광고를 만나보시겠습니다.
두 게임 다 제가 어느 정도까지는 해 본 게임인데요. 아시다시피 클래시 오브 클랜(Clash of Clans)은 전세계를 주름잡으면서 상당한 돈벌이를 지속적으로 하면서도 지속적인 광고 비용을 통해 acquisition에 공을 들이고 있지요.
이번 광고에는 그분이 등장하십니다. 자기 마을을 농락(?)한 다른 플레이어에게 살기 등등한 메시지를 읊조리시는데요. 그분의 대사가 특정 영화를 패러디하기도 했으며, 유머 코드를 넣는 것도 잃지 않았네요. 아래에서 감상해 보시죠. Youtube 조회 수도 현재 시점에서 2백만이 넘네요. 30초 광고 스팟이 450만 달러인 걸 감안한다면 1분짜리 광고이므로 900만 달러를 부은 거네요. Supercell이 공식적으로 지난해 250억 달러의 수익을 기록했다고 밝혔으니 어느 정도의 광고 비용이 소모되었는지 아실 수 있겠지요? 저는 숫자에 약해서...
다음으로는 게임 오브 워(Game of War: Fire age)의 광고인데요. 아니나다를까 케이트 업튼이 나옵니다. 게임을 실사로 옮긴 듯한 영상미를 담고자 한 것 같은데요. 여신이 전투에 강림한다는 컨샙을 담았습니다. 이 영상은 30초 광고 스팟이므로 450만 달러가 들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보실까요?
모바일 게임의 TV 광고 특히나 주류가 되는 스포츠의 앞뒤로 끼어넣는 광고에 대한 게임사의 비중을 어느 정도는 흘겨볼 수 있는 소식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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