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스톤 with Naver
요즘 하는 게임이 하나 더 늘었습니다. 바로 핀콘이라는 개발사에서 네이버와 함께 한 엔젤스톤인데요. 초반부이지만 15레벨까지 올린 제 소감은 이렇습니다.
1. 디xxx 느낌의 게임 플레이가 가득하다.
2. 액트를 깨 나가는 과정에서 길을 플레이어가 선택할 수 있는 전투 매커닉을 신경써서 만든 티가 난다.
3. 교차 또는 멀티 플랫폼으로 이름지을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모바일과 PC 모두 가능하는 점에서 매력적이었으나 연동 계정에 따라 사전 등록 코드를 발급받는 과정에 사전 공지가 없어서 코어 커뮤니티에 반발이 좀 있다. 게다가 튜토리얼 다시 다 하란다... 테크니컬 리뷰와 운영에 미숙하다는 걸 드러내는 듯...
4. 몰입도는 상당한데 얼마나 오래 순위권 또는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디xxx랑 비슷한 수순을 밟으려나?
6. PC 버전을 페북으로 연결해 놓고 특정 브라우저(크롬)에선 또 안 된다...
7. 매커닉이나 그래픽 폴리곤 수가 많아서 기기 사항을 많이 따진다. 저사양 기기 즉 2년 전 출시된 모바일 기기에서는 종목 안 가리고 전투 중에 튕기는 경우가 많다.
출시한지 아직 1주일 정도 되었으니 앞으로의 피드백을 수렴하여 개선되는 모습과 현재 게임의 재미를 극대화할 수 있는 패치가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한국 개발사에서 전반적으로 멋진 멀티 플랫폼 게임을 출시한 것만으로도 감지덕지해야 할 거 같습니다.
<출처: ZDNET>
1. 디xxx 느낌의 게임 플레이가 가득하다.
2. 액트를 깨 나가는 과정에서 길을 플레이어가 선택할 수 있는 전투 매커닉을 신경써서 만든 티가 난다.
3. 교차 또는 멀티 플랫폼으로 이름지을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모바일과 PC 모두 가능하는 점에서 매력적이었으나 연동 계정에 따라 사전 등록 코드를 발급받는 과정에 사전 공지가 없어서 코어 커뮤니티에 반발이 좀 있다. 게다가 튜토리얼 다시 다 하란다... 테크니컬 리뷰와 운영에 미숙하다는 걸 드러내는 듯...
4. 몰입도는 상당한데 얼마나 오래 순위권 또는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디xxx랑 비슷한 수순을 밟으려나?
6. PC 버전을 페북으로 연결해 놓고 특정 브라우저(크롬)에선 또 안 된다...
7. 매커닉이나 그래픽 폴리곤 수가 많아서 기기 사항을 많이 따진다. 저사양 기기 즉 2년 전 출시된 모바일 기기에서는 종목 안 가리고 전투 중에 튕기는 경우가 많다.
출시한지 아직 1주일 정도 되었으니 앞으로의 피드백을 수렴하여 개선되는 모습과 현재 게임의 재미를 극대화할 수 있는 패치가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한국 개발사에서 전반적으로 멋진 멀티 플랫폼 게임을 출시한 것만으로도 감지덕지해야 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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