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그들은 손 잡을 것인가...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인터넷 검색도 잘 못했는데요. 오늘은 시간이 좀 되어서 제가 사랑(?)하는 Venturebeat에서 좀 오래 놀았습니다. 그러다 이런 기사를 발견했네요.


Apple may partner with HBO on the launch of its $15/month streaming service


상당히 많은 수의 미국 드라마를 감상하고 HBO의 멋진 작품들을 좋아하고 Apple 제품을 즐겨 쓰고 사랑하는 저로서는 상당히 솔깃한 소식이었습니다. 오늘은 기사 전문을 제 방식대로 풀어서 한 번 옮겨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HBO가 스트리밍 서비스 파트너사를 찾느라 혈안이다. HBO는 Apple, Microsoft, Sony, Amazon 등의 회사와 지속적으로 웹 스트리밍 서비스 출시 준비를 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BO에서 계획 중인 독립 서비스는 International Business Times의 기사에 따르면 4월 출시 예정으로 "HBO Now"라는 서비스 명칭으로 가동된다. 지난 해 CNET에 개제된 기사 내용과 유사하게 IBT에서는 서비스 요금이 월당 $15로 Apple TV와 같은 셋톱박스 형태로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HBO측에서 cable TV를 넘어선 사업 영역을 구축하려는 전략에 따라 이미 이번 스트리밍 서비스에 힘을 싣어줄 콘텐츠로 Major League Baseball Advanced Media를 거론한 바 있다. HBO 이외에 기존 TV 사업자들도 웹 스트리밍 서비스의 사업적 중요성을 기회로 삼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나저나 넷플릭스는 도대체 언제 한국 진출을 정말로 시동걸까요... 부릉부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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